인도 국회의원·유명 여배우, 충북 의료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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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의 유명인들이 충북 의료 관광 알리기에 나선다.

충북도는 12일 이시종 지사 집무실에서 인도 국회 우디트 라지 하원의원과 유명 여자 모델겸 배우인 카쉬시칸씨를 충북 해외 의료 명예홍보 대사로 위촉했다.

도는 사드 여파로 중국인 의료 관광객이 줄어드는 상황에서 이번 명예홍보대사 위촉이 신흥 시장 개척을 위한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도는 지난 2014년부터 해외 의료 명예홍보 대사를 위촉해 지금까지 6개 나라, 21명이 충북 의료 홍보 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지난해 충북을 찾은 의료 관광객은 4048명이다.